2008년 05월 18일
어느새...
제가 동인지 번역을 2007년 6월 16일에 시작했으니
어느새 11개월 하고도 이틀이 됐네요.
왠지 중독되어버리는 음악에 번역해놓은 노래 3곡과 하다 만 동인지 하나를 빼면
어느새 48개
(동방 동인지 38개(...), 동방 SS 4개, 동방 어레인지곡 2개, 마리미테 1개, 페이트 1개, 기타 2개)
작품이나 번역했고...
(이제 두개만 더 하면 50개네요;;)
맨 처음 시작할 때 한 페이지를 붙잡고 몇시간씩 씨름하던 제 모습이 떠오르네요...
한 15페이지정도 되는 동인지를 7일동안...
그땐 일본어를 정말 못해서 왠만하면 한글에 옮겨적어 번역기로 다 돌려버렸었죠;;
그런데 지금은 마음만 먹으면 하루에 두권씩도 끝내고...
그냥 슥 읽기만 해도 왠만하면 번역이 거의 다 끝나있고...
시간 참 빠르게 가네요.
By 백곰
# by | 2008/05/18 22:06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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